방문후기
커뮤니티 > 방문후기
휴가 마무리를 터전에서^^ 덧글 1 | 조회 631 | 2012-08-05 19:21:57
미녀사총사  



안녕하세요~~!!!
대학교 졸업하고 같이 추억 만들 시간 없었는데 터전에서 많이 먹고, 많이 웃고, 많이 놀다 왔습니다!!

서울이 너무너무 더워서 휴가 가서 땀만 빼고 오는 거 아니냐고 출발하기 전에 걱정 많이 했었는데,
어머 웬걸.

바람 살랑살랑 불고 주위에 나무가 푸르러서 속이 탁 풀렸습니다~
물론,
집보다 좋은 티비로 남자축구 4강 올라가는거 보면서 소리소리 질러서 더 스트레스가 풀렸죠.ㅋㅋ
같이 오신 분들 시끄럽게 해서 죄송해용. 히히.


저희가 놀러 오느라 들뜬 마음에 밥도 굶고 와서
배 고프다고 난리  피워서 고기불 빨리 피워 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용 ㅋㅋ
구릿빛 팔뚝으로 호일불 꺼 주셔서 감사감사요~ 다음 번에도 부탁드려요 사장오빠ㅋㅋ

고기 먹으면서 잘생긴 용대선수 배드민턴 응원하다보니까 또 직접 쳐 보고 싶어서 
배드민턴 있냐고 그냥 물어봤는데 진짜 있다고 해서 놀랐어요 ㅋㅋ
배드민턴 신나게 치니가 배도 쏙 꺼지고 ㅋㅋ


아! 공기가 너무 좋아서? 술이 잘 안 취해요.
술 준비해 가시는 분들 술 넉넉하게 챙기세요 ㅋㅋ
저희도 담번에 갈 때는 술 왕창 가져갈라고요.

담에 놀러 갈 때에는 카페에 작품들?! 더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ㅋㅋㅋㅋ부끄.





 


 
펜션청년  2012-08-08 00:00:00 
앗 미녀사총사..ㅋㅋㅋ
뭐..납득이 되지는 않네요 많이는..ㅎㅎ
농담이고 우연히 딱 오신날 축구가 4강올라가게되서 타이밍이 참좋았던듯해요~ 졌으면 여행이 더 재미없으셨을테니말입니다ㅎㅎ
배드민턴 보다가 배드민턴 치신게 다행이에요 투포환경기보셨으면 투포환있냐고 물어보셨을테니..ㅋㅋ 담엔 술 왕창 사오세요!!^^
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