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문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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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절이바뀌고 다시온 터전 ♬ 덧글 2 | 조회 640 | 2012-08-26 12:43:15
왕배  

눈이 왕창덮혔던12월 ㅡ
손녹이라고 따뜻한 카푸치노를 주시고 치즈스파게티를 아주 맛나게 해주셨던 그 감사와 따뜻한 느낌을 못잊어
여름에 다시오겠다고 약속한지 언 8개월지나 다시 이곳에 오게되었습니다ㅡ
말만하지말고 행동으로하라고 협박했던 여기 형님!(저희 말 그렇게쉽게안해요ㅡ!ㅋㅋ)

 

겨울에 왔을때는 계곡이 있는지모른채 잔디밭에서눈싸움하면서 보냈었는데 여름에오니 계곡도있고 아주 좋았습니다ㅡ 짖궂은 여기 형님때문에 익사할뻔하긴했지만ㅋㅋㅋㅋ 수위낮은포인트로옮겨 간만에 전부들어가 푹 담구고 놀았네요 헤헷    단지 아쉬운게 있다면 계곡에서 고기라도 궈먹고 올걸 !!!!!!!!!

또한번의 추억을 담아갑니다 사진도 얼마나 찍었는지 멀라여ㅡ

서울오시면 연락꼭주셔야해요 뒷풀이는 멀쩡하게들 하자구요ㅡ^*^





* 마지막사진은 가기전에 찰칵 !    펜션손님은 레스토랑에서 커피써비스로 마실수 있다는점!
앉아서 사진돌려가며 마무리할수있어서 좋드라구요 저뒤에 여기 형님도 계시네요ㅎ

(형님 후기남길라면 확실히남기고 어설플라면 올리지말라그래서 열심히 썼어요
저도 할꺼면 확실히합니다 특공대출신이라구요!ㅋㅋㅋㅋㅋㅋㅋㅋㅋ)
 
수고요 !
 
펜션청년  2012-08-26 00:00:00 
왕배군 ㅋㅋ 의리의사나이 ㅎㅎ
다시와줘서도 고맙고 반가웠는데 꼬박꼬박 후기도 올려주니 너무 고맙네요
댓글달때는 존댓말이 나오네?ㅋㅋ
무엇보다 우리 터전이 분위기를 좋아해주고 제 부모님께도 예의바르게
인사해주시고안부물어주고..저는 그게 너무 좋았네요!
서울에 언제갈지는 모르겠지만 비수기때 올라가게되면
카톡할게요 ^-^ 시골청년 잘 받아주길..ㅎ
왕배  2012-11-27 00:00:00 
겨울이 다가오는 요즘.. 또가고 싶네요 ㅎㅎ 찾아 뵙겠습니다 :) 어머니 아버지도 추운데 건강하시고 형님도 건강하십시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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